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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주)경동건설-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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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기념관을 돌아보며
“젊은이여! 뜻을 가져라”라는 말씀에서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막연한 꿈이 아니라 분명한 뜻을 세우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됩니다. 쉽지 않은 길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나아가며 제 삶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이 글귀를 마음에 새기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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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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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마음에 새기며
동암기념관을 통해 창업 회장님의 사상과 철학을 배우고, 그 뜻이 경동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이어져 왔는지를 다시 한번 되새겨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온갖 난관에도 좌절하지 않으며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남이나 주변을 절대 탓하지 않는 불우재 정신과, 더불어 함께 잘 살아가기 위해 여러 사람이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는 상생적 공존공영의 인화정신의 철학은 앞으로의 사회생활에서 중요한 기준이 될 것이라 느꼈습니다.
또한 전시를 통해 경동이 현재의 성과에 머무르기보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준비해 왔다는 점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변화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선택해 온 모습에서, 저 역시 눈앞의 결과보다 과정과 방향을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동의 일원으로서, 동암기념관에서 느낀 이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일상의 업무 속에서 차분히 실천해 나가고자 합니다. 불우재 정신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먼저 스스로를 돌아보고, 작은 판단의 순간에도 원칙을 기준으로 선택하겠습니다. 또한 함께 일하는 관계 속에서는 인화를 실천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조직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경동인이 되겠습니다.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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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영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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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통해 느낀 일에 대한 자세
동암정신을 살펴보며 가장 크게 와닿았던 점은 어떤 일을 하든 성실함과 책임감을 기본으로 삼았다는 부분이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보다 과정과 신뢰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정신은 거창한 목표보다도, 매일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내는 태도가 결국 큰 가치를 만든다는 메시지로 느껴졌으며 이를 통해 나 역시 현재 맡은 역할에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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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경동도시가스- 공급안전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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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 정신의 길을 걷다
동암 기념관을 통해 창업주 회장님의 사상과 철학을 배우고 동암 정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불우재 정신' , '불굴의 도전정신과 개척 정신' , '미래를 예측하는 통찰력'
동암 철학을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며, 동암정신 내재화로 열정을 통한 창의적인 경동 인 되겠다고 맹세해 봅니다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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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욱
(주)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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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으로서 새기는 동암정신
동암기념관을 방문하며 회사에 대한 이해를 넘어,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야 하는지를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불우재 정신처럼 어려움 속에서도 남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태도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으로서
가장 먼저 마음에 새겨야 할 가치라고 느꼈습니다.
또한 숭조위선과 효우정신, 상생과 공존의 철학을 통해
경동그룹이 단순한 성과보다
사람과 관계를 소중히 여겨온 기업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성장이 곧 사회에 대한 봉사라는 경영철학 역시
제가 이 조직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을 깊이 생각하게 했습니다.
동암기념관에서 배운 가치들을
업무 속에서 하나씩 실천하며
조직과 함께 성장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올바른 출발점에 서게 해준
뜻깊은 시간에 감사드립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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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영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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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새기며
동암정신을 접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단순히 이윤을 추구하는 곳이 아니라 사회와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은 제 삶에도 깊은 울림을 줍니다.
온라인으로 기념관을 둘러보며 시대를 넘어 이어지는 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고, 특히 일곱 가지 가르침이 오늘날 경동도시가스의 핵심가치와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한 말이 아니라 실제로 살아 숨 쉬는 가치라는 것을 알게 되니, 저도 제 자리에서 어떻게 실천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뜻을 가진 자만이 성취한다’는 말씀처럼, 저 역시 작은 뜻을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신의와 성실, 나눔과 상생의 정신을 제 삶 속에서도 이어가며, 기업과 사회가 함께 공존하는 길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오늘의 다짐이 앞으로의 삶 속에서 흔들림 없이 이어지기를 바라며, 이 글을 남깁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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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신영
경동도시가스-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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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회장님의 고결한 정신을 후배들이 이어가겠습니다.
오늘날 저희가 일구어가는 이 터전의 뿌리에는 창업 회장님의 숭고한 신념과 헌신이 깊이 서려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생전에 창업 회장님께서 강조하셨던 ‘베푼다는 것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음덕으로 남는다’는 말씀은 단순히 기업의 이익을 쫓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진정한 상생의 길이 무엇인지 일깨워 줍니다.
사업 초기의 수많은 역경 속에서도 품질에 대한 고집과 신뢰라는 원칙을 단 한 번도 굽히지 않으셨던 창업 회장님의 도전 정신은 시대를 막론하고 저희 후배들에게 커다란 울림과 용기를 줍니다.
특히 사원들의 삶을 내 가족처럼 살피시고 지역사회를 위해 아낌없이 헌신하셨던 참된 리더의 모습은 저희가 본받아야 할 최고의 귀감입니다.
창업 회장님은 떠나셨지만 그 정신은 여전히 우리 회사의 곳곳에 살아 숨쉬며 저희를 지탱해주고 있습니다.
저 또한 창업 회장님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며, 제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신뢰를 쌓고 나눔을 실천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창업 회장님의 명예에 부끄럽지 않은 후배 사원이 되어 우리 회사가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일에 일조하겠습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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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진
경동도시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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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심으로 일군 터전, 원칙으로 지켜가겠습니다.
기념관을 천천히 둘러보며 손도익 회장님께서 걸어오신 시간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모두가 빈곤했던 시절, 오직 에너지 보국이라는 일념 하나로 탄광에서부터 도시가스 사업까지 묵묵히 길을 여셨던 그 뚝심이 있었기에, 오늘날 저희가 이토록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일하고 있음을 새삼 확인하게 됩니다.
화려한 수식어보다 ‘신의’와 ‘성실’이라는 투박하지만 단단한 가치를 평생의 업으로 삼으셨던 회장님의 모습을 보며, 기업을 지탱하는 힘은 결국 기본을 지키는 데서 나온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대내외 환경이 급변하고 기업을 둘러싼 법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무거워진 지금, 실무를 담당하는 사람으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조용히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업주께서 닦아 놓으신 이 터전이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도록, 저 또한 제 자리에서 원칙을 지키며 회사의 내실을 다지는 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과거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법과 원칙이라는 또 다른 단단한 기반을 쌓아가는 데 성실히 임하겠습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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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경동도시가스-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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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인의 마음가짐
동암기념관을 통해 경동이 걸어온 발자취와 창업정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며 성장해 온 이야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사회와 함께 발전하고자 했던 경영철학이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성과뿐 아니라 과정의 중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은 약속도 소중히 여기며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성실하게 일하는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동료들과 협력하며 긍정적인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자세를 잊지 않겠습니다.
동암정신을 일상 업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겠습니다.
경동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습니다.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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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진
(주)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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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재의 정신을 성장의 밑거름으로 삼는 신입사원의 다짐
VR을 통해 마주한 동암 손도익 회장님의 생애는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가상 공간임에도 생생하게 구현된 회장님의 자취를 보며 직업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를 깊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어떤 난관 앞에서도 주변을 탓하지 않고 스스로를 연마하는 불우재(不憂齋) 정신을 가슴에 새깁니다. 앞으로 겪을 시련을 원망하기보다 성장의 기회로 삼아 묵묵히 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 위에 불굴의 도전정신을 더해, 선배님들이 일구신 터전에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또한 "젊은이여! 뜻을 가져라. 뜻을 세우는 자만이 일을 성취하리라"는 회장님의 가르침을 통해 '뜻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를 돌아보았습니다. 단순히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명확한 목표와 소명의식을 바탕으로 업무에 임하겠습니다. 확고한 의지가 있다면 어떠한 역경도 성취의 과정으로 바꿀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VR 방문을 이어, 조만간 반드시 실제 동암 기념관을 방문하여 그 숭고한 정신을 현장에서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오늘 마음에 새긴 가르침을 잊지 않고 회사의 미래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경동도시가스의 일원이 되겠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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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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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기념관에서 되새긴 경동인으로서의 마음가짐
동암기념관은 과거의 업적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경동이 어떤 마음으로 시작했고 무엇을 지키며 성장해 왔는지를 되짚게 하는 배움의 공간이었습니다. 무에서 출발해 한 걸음씩 쌓아온 흔적들을 마주하며, 지금 우리가 수행하는 업무 역시 그 연장선 위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실감했습니다.
나아가 창업회장님의 경영관은 ‘성과’라는 단어를 더 넓게 바라보게 했습니다. 기업의 성장은 이윤 창출로만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봉사와 환원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지속가능해진다는 관점은 오늘의 경영 환경에서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러한 방향성을 지켜온 점이 경동의 강점이자 자부심임을 깨달았습니다.
저 또한 구성원의 한 사람으로서 동암정신을 말로만 존중하는 데 그치지 않겠습니다. 원칙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며, 관계 속에서 인화를 실천하는 방식으로 동암정신이 일의 기준이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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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영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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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실천하겠습니다.
동암기념관 방문을 통해 사회 공헌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했던 손도익 회장님의 깊은 경영철학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성장이 단순한 이윤 창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통해 지속 가능해야 한다는 회장님의 철학은 현재에도 큰 의미를 지닌 가치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이제는 온라인을 통해 언제든지 동암기념관을 방문할 수 있게 되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회장님의 뜻과 경영 이념을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영광으로 다가왔습니다.
또한 동암정신을 구성하는 7가지 키워드가 경동의 핵심가치 전반에 유기적으로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는 단순한 문구나 형식적인 가치 선언이 아니라, 실제 업무와 조직 문화 속에서 실천되어야 할 기준이자 방향성임을 다시 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경동인으로서 동암정신과 핵심가치를 마음에 새기고, 일상적인 업무 속에서 이를 실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개인의 성과를 넘어 조직과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돌아보고 정진해 나가겠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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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경동도시가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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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로서 동암정신의 실천을 다짐하며
동암기념관을 둘러보며, 창업회장님의 도전과 책임의 시간이 오늘의 경동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다시 깊이 느꼈습니다.
저 역시 팀장으로서 성과만을 앞세우기보다, 사람과 현장을 살피며 조직이 흔들리지 않게 중심을 잡는 리더가 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작은 약속을 끝까지 지키는 실천으로 동암정신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다짐을 남깁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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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환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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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기념관에서 되새긴 경동의 가치
동암기념관을 둘러보며 경동의 시작과 오늘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일푼에서 출발해 연탄 한 장 한 장을 직접 만들어 팔던 초량의 작은 공장이, 오늘날 에너지와 환경을 아우르는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은 단순한 사업 성공을 넘어 사람과 사회를 함께 생각한 경영의 역사로 느껴졌습니다.
특히 손도익 회장님의 불우재 정신, 도전과 개척의 자세, 그리고 상생과 공존공영의 철학은 시대를 초월해 지금의 우리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남을 탓하지 않고 원칙과 도덕을 지키며, 기업의 성장을 사회에 대한 봉사로 연결하고자 했던 경영이념은 핵심가치가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를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동암기념관은 과거의 기록을 전시하는 공간을 넘어,
현재 우리가 어떤 자세로 일해야 하는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배움의 공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기업은 사람에 의해 운영된다’는 메시지처럼, 저 또한 맡은 자리에서 성실함과 인화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을 이어가며 동암정신을 일과 삶 속에서 구현해 나가고자 합니다.
과거를 통해 현재를 배우고,
현재의 실천으로 미래를 준비하게 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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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경동도시가스-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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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되새기며...
기업은 단지 이익을 위한 조직이 아니라 사람과 사회를 위한 존재여야 한다는 창업회장님의 신념이 가슴 깊이 와닿았습니다.
기념관을 통해 오늘 우리가 왜 일하는지, 무엇을 지키며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성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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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민
경동도시가스-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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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기념관 방문 후기
저희 회사가 도시가스 판매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기업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동암기념관 방문을 통해 그 출발점 이후 회사가 어떤 방향성과 철학으로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창업회장님께서 임직원에게 무엇을 기대하셨는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회사의 역사와 발자취를 직접 확인하며, 현재의 업무 역시 그 연장선 위에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창업회장님의 메시지 중 “젊은이여! 뜻을 가져라”라는 말씀은 큰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최근에는 어려움이 닥치면 빠르게 포기하거나 회피하려는 분위기도 있지만, 그럴수록 초심과 목적의식을 분명히 세우고 끝까지 완수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저 역시 작은 난관 앞에서 흔들리기보다, 명확한 목표를 바탕으로 꾸준히 실행하며 성과로 증명하는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고자 합니다. 맡은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기반으로 조직과 동료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 되고, 동암정신이 담고 있는 가치들을 일상 업무에 실천으로 연결하여 회사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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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학
경동도시가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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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되새기며
동암기념관을 통해 손도익 창업회장님의 삶과 철학을 깊이 있게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불우재 정신과 도전·개척의 자세, 나눔과 상생의 가치가 오늘의 경동그룹을 이끌어온 근간임을 느꼈습니다.
과거를 배우고 현재를 실천하며 미래를 준비하라는 동암정신을 일과 삶 속에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습니다.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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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준
경동도시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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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발자취를 따라 걷는 길
창업회장님의 숭고한 기업가 정신과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사랑을 이곳 동암기념관에서 다시금 깊이 새겨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보여주신 불굴의 의지와 혜안은 오늘날 저희가 나아가야 할 길을 밝혀주는 소중한 등불이 되고 있습니다. 회장님께서 평생을 바쳐 일궈오신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잊지 않고, 그 뜻을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올립니다.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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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주)경동도시가스 - 기획관리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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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동암기념관 방문 후기
온라인 동암기념관 관람은 단순한 과거 회고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철학 위에서, 어떤 미래를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동암 손도익 회장님의 정신과 업적은 시대를 넘어 오늘의 우리에게도 길을 밝혀주는 등불로 남아 있으며, 그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것이야 말로 경동인 모두의 책무라 생각합니다.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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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경동도시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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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정신을 이어받아~
인간의 근본인 윤리와 도덕을 되새기며 생각에 잠겨 봅니다.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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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주)경동도시가스-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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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암기념관 방문 후
동암기념관을 통해 손도익 회장님의 생애와 경영철학, 그리고 사회와 함께 성장하고자 했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불우재 정신과 도전·개척의 자세, 나눔과 상생의 철학이 오늘날 경동그룹의 핵심가치로 이어지고 있음을 생생히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과거의 발자취를 배우고, 현재의 실천으로 연결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교육의 장으로서 동암기념관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기를 바랍니다.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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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필선
경동인베스트-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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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동암 손도익 회장님의 흔적, 미래를 밝히는 등대가 되다
기념관에 들어서서 동암 손도익 회장님의 발자취를 따라 걸으니, 그저 성공한 기업인의 모습이 아닌, 끊임없이 고뇌하고 도전하며 한 걸음씩 나아갔던 인간적인 면모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회장님의 꿈은 결코 개인의 영달을 위한 것이 아니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순수한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회장님께서 보여주신 혁신과 창조의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맞서 싸워야 할 수많은 난관을 극복할 지혜를 가르쳐줍니다. 회장님의 업적은 이 시대에 영원히 빛나며, 우리 모두에게 길을 밝혀줄 것입니다.2025-10-01